Sustaina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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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중립

전기차를 통한 기후 중립 모빌리티 (climate-neutral mobility)의 구현. 그 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전기차를 통한 기후 중립 모빌리티 (climate-neutral mobility)의 구현. 그 도전은 시작되었습니다.

Polestar만의 방식
Polestar 0 프로젝트는 공급망 전반에서 순환 사용 배터리, 재활용 소재, 재생 에너지 활용 등 혁신성과 순환성을 모두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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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estar 0 프로젝트

우리는 나무 심기 등 환경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환경 오염을 상쇄시키는 것에 만족하지 않습니다. 부품 공급망 및 제조 과정에서부터 온실가스를 발생시키지 않고, 출고하는 순간까지 탄소 배출량이 0인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더 알아보기

위 동영상 내 데이터는 Polestar 2 Long range Dual motor 기준입니다.

함께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멀리

Polestar는 생산부터 출고까지의 과정(cradle-to-gate)에 해당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고객 또한 재생 에너지로 차량을 충전하며 총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 01.
    Polestar의 역할: 생산 및 출고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 감축

    Polestar는 차량에 사용되는 소재의 생산부터 배터리 모듈, 차량 제작 과정 등 모든 영역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2030년까지 기후 중립적인 자동차 개발을 목표로 매년 진행 상황과 세부 정책을 재점검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 02.
    소비자의 역할: 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

    전기차는 그 자체로 내연기관 차량 대비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전기로 차량을 충전한다면 더 확실한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Polestar는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방식의 충전 방법을 확대, 보급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주행, 지속 가능한 충전

전기차 충전에 사용하는 에너지가 차량 수명 전체의 탄소 발자국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디자인이 더욱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드는 데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를 태양 전지 디자이너 마르얀 판 아우벨이 설명합니다.

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환경 오염 상쇄 정책보다 나은 이유

배출 탄소량을 나무 심기 등으로 상쇄하는 방식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삼림이 조성된 후 벌목이나 산불, 기타 기후 변화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상쇄 정책만으로는 온난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효과가 없을 뿐만 아니라, 기업이 지속적으로 환경 오염을 초래하는 영리 활동을 합법화하는 제도로 악용되고 있다는 증거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Polestar는 제품 생명 주기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차량별 데이터 비교

2021 Polestar 2 LCA 보고서에서는 Polestar 2 전 트림에서 실제 사용 시 발생하는 배출량 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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