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 확대… 2030년까지 400기 구축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고객의 차량 소유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목적지 기반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 더 리버몰 강동, 영등포 타임스퀘어 등 주요 거점 확보 이어 전국 단위 확대
- 2026년 말까지 폴스타 4 고객 대상 충전 요금 20% 할인 및 캐시백 혜택
대한민국, 서울 – 2026년 3월 16일.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고객의 차 량 소유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목적지 기반 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단순히 충전기 수를 늘리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들이 자주 방문하는 비즈니스 지역과 주요 랜드마크를 중심으로 충전 거점을 구축해 전기차 이용 편의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폴스타코리아는 2030년까지 40개소 400기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거점은 기존 폴스타 고객들의 차량 이용 패턴과 충전 빈도 등을 분석해 선정됐다. 폴스타코리아는 더 리버몰 강동을 비롯해 영등포 타임스퀘어, 종로타워 등 주요 지역에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Polestar Charging Station)을 설치하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너 경험 전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충전 인프라 확대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폴스타는 티맵모빌리티, 아이파킹과 협력해 폴스타 4 오너를 위한 충전 혜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년 12월 31일까지 폴스타 차징 스테이션을 이용하는 폴스타 4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 요금 혜택을 제공한다.
티맵 이용 시 20% 할인된 요금으로 충전할 수 있으며, 아이파킹을 통해 충전 회원번호 또는 선불권 포인트 카드를 사용할 경우 충전 요금의 20%를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해당 혜택은 선불권 포인트 등록을 완료한 폴스타 4 오너에게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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