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타 2, OTA 통해 유로 앤캡(Euro NCAP) 주행 보조 등급 상향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가 OTA(Over The Air)를 통해 유로 앤캡(Euro NCAP)의 운전자 주행 보조(AD, Assisted Driving) 부문에서 한 단계 상향된 등급 획득

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가 OTA(Over The Air)를 통해 유로 앤캡(Euro NCAP)의 운전자 주행 보조(AD, Assisted Driving) 부문에서 한 단계 상향된 등급을 획득했다.

운전자 주행 보조 평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유럽 신차 안전 평가 기관 '유로 앤캡(Euro Ncap)'이 차량의 운전자 주행 보조 부문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2020년에 새롭게 개설한 항목이다.

폴스타 2는 2021년 말 최초로 진행된 운전자 주행 보조 평가에서 ‘보통(Moderate)’ 등급을 받았고, 이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OTA를 통해 기능을 개선하며 한 단계 상향된 ‘좋음(Good)’ 등급을 획득했다.  

폴스타 CEO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사실 Safety팀에서 최초 평가 등급이 발표되기 전에 OTA를 통해 일부 기능을 개선하고 안전성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을 만큼, 우리는 폴스타 DNA에 내재된 안전성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OTA P1.8이 출시된 지 불과 일주일도 안돼 고객들의 차량에 빠르게 적용되는 등 특히 안전 시스템과 관련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폴스타 2의 뛰어난 연결성과 OTA 기능의 핵심이다”라고 밝혔다.

운전자 주행 보조 평가는 유로 앤캡(Euro NCAP) 종합 자동차 안전도 평가와 별도로 진행되며, 폴스타 2는 최고 안전 등급인 5스타는 물론, 전기차 부문 종합 최고 평점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안전성을 입증한 바 있다.

올해 1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폴스타 2는 롱레인지 싱글모터 기준 5,490만 원부터 시작하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뛰어난 상품성을 갖춰 최근 환경부 주최의 ‘EV 어워즈 2022’에서 ‘올해의 전기 세단’에 선정된 바 있다. 4월 말 공개된 디자인과 기능, 편의 사양이 업데이트된 폴스타 2는 지금 구매해도 3분기 내 출고를 시작해 빠른 고객 인도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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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of a black Polestar 2 in front of a grey buil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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